누군가 내게 "넌 대체 왜 살아가니?" 라고 묻는다면,
나는 당당하게 "이 세상의 맛있는 음식들을 맛보기 위해..."라고 대답해 줄 것이다.
그만큼 먹는 것은 내 삶의 중요한 일부다.
1. 친구네 집에서 와인파티(?)
작년 9월쯤이었던 것 같다.
친구네 집에 와인 두병 사들고 쳐들어갔(...)었던가.
안주거리는 만두 + 자두 + 새우볶음정도였던 것 같다.
왠지 화려해보여ㅋㅋ
언제나 그렇듯 친구 + 와인 + 수다 = 행복, 삶의 낙

좋아라하는 Villa Maria Riesling
2. 이것도 작년 9월.
Waterfront cafe에서 핫초코, 프렌치토스트, 그리고 웨지스
3. Portofino ViaductSpaghetti Marinara + Chicken Fetuccine + 4 Seasons Pizza
4. Kubick이게, 스파게티처럼 보여도..그게 아니지.
떡볶이소스 볶음우동 + 돈까스.
매워!~ 하지만 맛있음 +ㅁ+
5. Taro Milk Tea with Pearls~여름철 나의 favorite.
안에 들어있는 펄의 크기가 점점 작아져서 뭔가 아쉽긴한데,
맛있다. 아 마시고 싶어~~
6. Merlot가끔 분위기가 땡길 때, 가주는 곳.
아 그리고 자금의 여유도 있을 때!

작년에 처음 갔을때, Lake Hayes라는 디저트 와인

올 초, Odyssey라는 로제와인
7. 맥주가 땡길때,미션베이에 있는 DeFontein이나 아니면 시티에 있는 The Occidental

체리맥쥬

seafood platter

musselpot

musselpot & calamari

다 먹고난 흔적 초토화~
아아아 먹을 것 사진은 더 많은데 올리기 귀찮 귀찮.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