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인생

to live for/pigging out | 2009/05/16 11:46 | 리예


어제 먹은, 양장피.

난 사실 깐풍기가 먹고 싶었다. 닭고기가 먹고 싶었어.
하지만 다수결의 패배로 양장피.
이것도 맛있지만. 닭이 먹고 싶었어...


이거 먹고 장경동목사님 말씀하시는거 들으러 다녀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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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ful women can still have their feet on the ground. They just wear better shoes. -Maud van de Ve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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