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이도 이사를 다녔구나.
처음 블로깅은 티스토리에서 시작을 했는데.
오랜만에 접속해보고
이것저것 보니. 정말 많이도 이사 다녔다.
티스토리 -> 설치형 태터 ->
설치형 워프 -> 텍큐닷컴 -> 티스토리 -> 이글루스 -> 텍큐닷컴.
그
와중에 텀블러도 개설했었고 네이버 블로그도 개설했었다.
지금은 큐로보 기웃거려보고 있는데 이 서비스는 워드프레스가 베이스라 매우 마음에 들지만, 중간중간 블로그 테마에 보이는 한글이 꼴비기 싫고 수정도 안되는데다가 기본으로 주는 블로그 도메인이 예쁘지 않아. ㅋㅋ.
지금 보니 티스토리에는 이미
개설해놓은 블로그가 한두개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난 생각해보면 '도망'다닌거였는지도 모른다.
아니
대체 왜?!
여튼 내 사생활이 여기저기 블로깅 하다보면 많이 드러나게
됐는데 그것 때문인듯.
수위 조절이 안돼.
ㅡㅡ;;
Sometimes i need
to shut up about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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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mini 2009/06/15 22:17 답글수정삭제저도 비스므리하게 여기 저기 옮겨 다녔어요 'ㅂ'
한 곳에 진득하게 정착하지 못하는 것이, 뭐가 불만이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_-;
호호호호 그나저나 복귀 축하드립니당~ :D-
리예 2009/06/16 05:48 수정삭제저도 뭐가 그닥 불만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작은게 불만이 되서 홧김에 화~~~~~악 옮겨다녔던것 같아요.
옮겨다니면서도,
아, 그래도 여기가 제일 나았어 -_-
그러다가 또 뭔가 불만이 생기면 옮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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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olev 2009/06/17 10:42 답글수정삭제전 나베르→티스토리→텍큐
나베르는 처음 블로그 서비스 시작할 때부터 운영했었는데
4년인가 운영하며 이미 블로깅에 질려버렸죠;
으음;
한번 이사를 한 이상, 계속 다른 집을 둘러보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텍큐가 마음에 들지만, 블로그스팟으로 옮겨볼 마음도 불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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