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지에타 사건 이후 감기에 들어버렸다.
아침마다 콧물이 줄줄 흐르기는 하지만 몰아서
한 다섯번 풀어주고 나면 하루종일 콧물은 흐르지 않는다.
하지만 잘때쯤 되면
다시 또 막 흐르기 시작하고 콧속이 자꾸 간질간질한게 재채기는 나올 것
같은데 나오진 않는다. 자기 전에 괴로워!!!!
그리고 코가 한쪽은 막히고 한쪽은
뚫려 있는데 한쪽 코로만 숨을 쉬다 보니 자꾸 공기에 내 코
안쪽이 다 쓸리는 느낌이다. 숨쉴때도 아프다. ㅠㅠㅠㅠ
컴퓨터가 없으니 하루를 좀 더 생산적이게........보내진 않지만 그래도 그 외에 다른 것들을 좀 많이 하게 된다. 간혹가다 심심하면 터치로 트위터도 접속하고 내 블로그도 들여다 보지만 트위터 외엔 글 남기는게 쉽지 않아서 그냥 구경만 한다.
하지만 좁아터진 해상도의
아이팟 터치로는 아무리 풀브라우징이 된다지만 줌인줌아웃 하는것도 귀찮고 블로그는 그냥 안
보기로 했다.
지금은 컴퓨터 훔쳐쓰는 입장이라 내가 쓸 글들만 휘릭~ 남기고
끄지만 다른 분들의 블로그도 방문하고 글도 읽고 그래야 하는데 아직은 형편이
좋지 못하다 ㅡㅡ;;
그래서 결론은 하루라도 빨리 하드 아무거나 사다가
끼워서 내 컴퓨터를 부활시켜야겠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겨울은 춥다.
트랙백 주소 :: http://leeye.pe.kr/60/track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