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풍기

to live for/pigging out | 2009/05/31 13:02 | 리예
아 벼르고 벼르던 (http://leeye.pe.kr/9) 깐풍기를 드디어 먹었다.
먹느라 급해서 사진은 없다. ^^;

급하게 먹느라 입천장 밑 혓바닥도 다 데이고 ~_~

하지만 맛있었음.
행복해라.

이런게 바로 살아가는 '맛' 아닐까.
우흐흐흐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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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ful women can still have their feet on the ground. They just wear better shoes. -Maud van de Ve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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