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늦잠을 잤다.
잠에서 깬건 대충 6시쯤인것 같은데 침대에서 기어나왔을 때가
6시30분 정도.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낀 탓이겠지.
일어난지 3시간이 되어간다.
해야 할 일이 많다.
시작은 했지만 이걸 잘 끝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내일은 문법수업을 가르쳐야 한다.
이게 제일 어려운 듯.
문법은 알지만 이걸 학생들에게 전달하는게 쉽지 않다.
그리고
시간 매니지먼트도 어렵다.
그냥 좀 더 값싼 TESOL을 할걸 그랬어.
어차피 테솔은 테솔인데.
괜히 영국거 한다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는 것 같다.
가격도 800불이나 더 비싸서 열심히 해야하지만 어차피 테솔은 테솔이라더라.
아...
배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