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은 그럭저럭 잘 하고 온 것 같다.
생각보다 최악은 아니었으니.
배고프다. 하지만 탈날까봐 못먹겠어.
나갔는데 구두 굽 나간걸 발견.
...
어쩐지 걷는데 불편하더라.
수업이 생각보다 늦게끝나서 9시 버스(바로 집 앞에서 내려주는 버스)를 못타고, 대충 동네까지 오는 9시 20분 버스를 타고 왔는데, 내려서 집까지 걸어오는데 추워서 잔뜩 움츠리고 걷느라 복근과 등 근육이 땡긴다 -_-. 하지만 자세는 구부정.
휴. 집에 도착하니까 비오네. perfect tim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