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현재 TESOL 자격증을 따려고 열심히(...)는 아니고 대충
학원을 다니고 있다.
오늘 오후 5시부터 수업을 가르쳐야 하는데 전혀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준비하기도 귀찮다.
뭘 해야 하는지는 알고있지만 왠지 하기
싫은 거부감 때문에 더 안하게 되는 것 같다.
수업준비...해야하는데.
왜 이렇게 귀찮지.
하기 싫지.
뭘 해야 할지는 알지만 자세한 것은 모르는 그런
느낌이다.
아 그런 느낌이 아니라 사실이잖아?!
어쨌든.
난 지금 피곤하다.
하기 싫은거 안하는 버릇은 좀 고쳐야 하는데.
어디서 이런 못된
버르장머리를 배웠는지.
그래도 대학 다닐땐 하기 싫어도 잘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