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

yet another day | 2009/05/16 19:07 | 리예
요즘 건망증이 심해지고 있다.
치매를 조심하라던데 좀 두렵군.

몇번이나 글을 쓰려고 글쓰기를 눌렀다가 "뭘 쓰려고 한거지?"하고 창을 닫아버렸다.

스킨 css 수정을 조금 했다.
내가 한건 아니고, 나의 헬퍼군이.
또 손 보고 싶은게 생겼는데 헬퍼군 사라졌음.
나중에 손봐달라고 해야지.

음악듣다가::

東方神起 2000번 찍고 (http://www.last.fm/user/leeye), 혼자 실실 쪼개다가,,

H.O.T는 4집앨범이 제일 좋았어, 라며 중얼중얼 꽁알꽁알.
4집 앨범 중 '환희'라는 곡은 언제 들어도 명곡인 듯.
앨범 자체가 명반이긴 한데, 중간중간에 talk 있는 트랙은 건너뛰어도 좋을 것 같돠.

Fly to the Sky 음악도 듣고 있는데,
더 이상 두 사람의 목소리를 함께 들을 수 없다는 사실에 조금 슬퍼하고 있다.
따로따로 듣기엔 브라이언과 환희의 목소리가 뭔가 조금 부족하다.

내일은 친구랑 만나서 같이 공부(...)를 하기로 했으나 어떻게 될지는 나도 잘 모름.
아침에 만나자고 했더니 점심시간쯤 만나잔다.
난 아침이 더 좋은데.
마치 내가 아침 일찍 일어날 수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 좀 너무하잖슴?!
일어난다고 왜 이래.ㅋㅋ

이건 정말 랜덤한건데, 아이팟터치 wall charger를 하나 구매해야 할 것 같다.
이거 원... 컴퓨터로만 충전하려니 좀 불편한 같아.
잘때는 컴퓨터를 꺼야 하는데 그러면 충전이 안되고.
여러모로 애물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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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ful women can still have their feet on the ground. They just wear better shoes. -Maud van de Venne

  1. 띠용 2009/05/16 20:00 답글수정삭제

    스킨이 깔끔하고 예뻐지고 있어요!

  2. 어찌할가 2009/05/16 21:39 답글수정삭제

    헬퍼군이라...편의점에 있으면 좋겠다는..ㅎㅎ
    저도 블로그가 이제 일주일째라 뭐가뭔지....ㅠㅠ

    • 리예 2009/05/17 06:34 수정삭제

      저도 아직 '블로그'가 뭔지 잘 모르는데 그냥 느낌대로 하면 되는 것 같아요~
      헬퍼군은 있으면 매우 좋은 듯? ㅎㅎ

  3. 란~* 2009/05/16 21:40 답글수정삭제

    저도 플투는 좋아하는데 해체한다고 그러니까 아쉬워요ㅠㅠ

  4. 맘은소년 2009/05/17 00:44 답글수정삭제

    저도 이런 느낌이 좋아요!

  5. 엘군 2009/05/17 00:46 답글수정삭제

    스킨을 손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네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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